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여름철 어린이집 식중독 예방을 위한 합동 점검

6월. 15 2021

□ 식품의약품안전처(처장 김강립)는 여름철을 맞아 5월 31일부터 7월 31일까지 어린이집 집단급식소(총 1만1,700여 곳) 7,200여 곳을 대상으로 지방자치단체와 함께 식중독 예방 합동점검을 실시합니다.

 ○ 식약처는 올해 학교유치원어린이집 급식시설 위생점검 계획에 따라 지난 3월 학교유치원을 점검했고, 이번에는 어린이집 급식시설을 대상으로 실시합니다.

 ○ 주요 점검 내용은 ▲유통기한 경과제품 사용보관 ▲비위생적 식품 취급 ▲부패·변질 및 무표시 원료 사용 ▲급식시설 및 기구 세척·소독 관리 ▲보존식 보관 여부 등입니다.

- 아울러, 코로나19 감염 확산을 방지하기 위해 생활방역 준수사항 점검과 하절기 식중독(노로바이러스, 병원성 대장균 등)예방 활동도 병행 합니다.

□ 식약처는 이번 점검으로 어린이집에서 제공되는 조리음식 안전을 강화하는 한편, 고의적인 불법행위에 대해서는 영업정지 등 엄정한 조치를 병행하여 안심할 수 있는 급식환경을 조성하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.

 ○ 아울러, 기온이 높아지는 여름철을 맞아 식중독 발생 우려가 높아지는 만큼 어린이 급식소에서 위생관리에 더욱 주의를 기울이고 식중독 3대 예방(손씻기, 익혀먹기, 끓여먹기) 수칙 등을 철저히 준수해 줄 것을 당부한다고 밝혔습니다.

21-05-26

출처: 식품의약품안전처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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